걸그룹 하츠투하츠(Hearts2Hearts)가 따스한 온기를 나눴다.

국제개발협력NGO 지파운데이션은 23일 "하츠투하츠가 데뷔 1주년을 맞아 하츄(팬덤명) 이름으로 5,000만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위생용품 구매에 어려움을 겪는 여성청소년들이 보다 안전하고 건강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성금은 다양한 사이즈의 생리대와 여성청결제, 온열 찜질팩 등 국내 취약계층 여성 청소년 지원을 위해 쓰인다.
하츠투하츠는 "데뷔 1주년, 하츄에게 받은 사랑을 더욱 많은 분들에게 전하고 싶은 마음으로 이번 나눔에 참여하게 됐다. 취약계층 여성 청소년들이 걱정 없이 일상을 보낼 수 있길 바란다. 긍정적인 영향력을 전하는 아티스트가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하츠투하츠는 지난 20일 새 싱글 '루드!'(RUDE!)로 컴백했다.
iMBC연예 김종은 | 사진출처 SM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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