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과 사는 남자' 600만 관객 돌파…장항준 천만 공약 재조명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600만 관객을 돌파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23일 영화 배급사 쇼박스 측은 '왕과 사는 남자' 600만 관객 돌파 소식과 함께 장항준 감독과 배우들의 사진을 공개했다.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 '왕과 사는 남자'는 개봉 20일째인 오늘(23일) 누적 관객수 600만 명을 돌파하며 2026년 최고 흥행작으로 자리매김했다.

2024년 4월 개봉한 '범죄도시4'에 이어 천만 관객 영화가 탄생할 것인지 기대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천만이 될 리도 없지만 만약 된다면 일단 전화번호를 바꾸고 개명과 성형을 하겠다. 어디 다른 곳으로 귀화할까도 생각 중이다"는 장항준 감독의 공약이 재조명되고 있다.

한편 영화 '왕과 사는 남자'는 지난 4일 개봉, 전국 영화관에서 절찬리에 상영 중이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쇼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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