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비가 결혼을 빨리하고 싶다고 밝혔다.





24일 'TEO 테오' 채널에는 '아빠는 왜 털이 없어? EP. 128 가비 이용진'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가비는 "결혼을 빨리하고 싶다"고 하며 아기를 낳고 싶어서라고 설명했다.
가비는 "육아를 하려면 체력이 많이 필요하다고 하더라. 나는 잘 키울 자신, 재밌게 키울 자신 있다. 학예회 가서 응원하고 싶고 운동회 가서 뛰고 싶다"고 하며 카일리 제너처럼 키울 수 있다고 했다.
이에 장도연과 이용진은 "너만 보이겠다", "나는 그거 하라고 하면 하고 유치원을 옮길 거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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