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손태진이 타 장르 출신 트로트 가수로서 심사에 참여하게 된 소감을 전했다.
2월 25일 오전 서울 마포구 월드컵북로 스탠포드 호텔 상암에서 MBN 예능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현장에는 장민호, 김대호, 남진, 주현미, 조항조, 신유, 강문경, 손태진, 임한별, 양세형과 김우진 PD가 자리해 포토타임과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한편, '무명전설'은 99인의 도전자들이 단 하나의 왕좌를 차지하기 위해 모든 것을 걸고 맞붙는 초대형 트롯 서바이벌로, 오는 25일 수요일 밤 9시 40분 첫 방송된다.

iMBC연예 박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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