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태희가 한남더힐을 매각해 7년 만에 85억 원 시세 차익을 거뒀다.

김태희는 지난해 11월 서울 용산구 한남동 한남더힐 전용면적 233㎡ 한 세대를 127억 7000만 원에 팔았다.
해당 주택은 김태희가 2018년 8월 42억 3000만 원에 전액 현금으로 매입한 물건이다. 이번 매각으로 발생한 시세 차익은 85억 4000만 원에 달한다.
해당 주택을 사들인 매수자는 '청소왕'으로 알려진 삼구아이앤씨 구자관 대표인 것으로 전해졌다.
한남더힐은 2011년 단국대학교 한남동 캠퍼스 부지에 최고 12개 층 아파트 32개 동, 총 600가구로 건립된 주택 단지다.
대기업 총수 일가, 그룹 방탄소년단 진, 배우 소지섭 등 다수의 유명 인사가 거주하고 있거나 보유하고 있다.
iMBC연예 장다희 | 사진 iMBC연예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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