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G, 소속사 대표 재이콥스 긴급 체포에 심경 고백 [투데이픽]




전원 일본인으로 구성된 걸그룹 XG를 제작한 재이콥스가 일본에서 마약 소지 혐의로 긴급 체포된 가운데, XG 멤버들이 논란과 관련한 입장을 밝혔다.

XG 멤버들은 지난 24일 공식 채널을 통해 "항상 저희를 지켜봐 주시고 응원해 주시는 알파즈 여러분 그리고 관계자 여러분, 저희의 이야기를 전하는 데 시간이 걸려서 정말 죄송하다"고 운을 뗐다.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연예 장다희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등을 금합니다.

핫 뉴스

뉴스 vie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