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 "풋옵션 256억 안 받겠다"며 하이브에 모든 분쟁 종결 제안


민희진이 하이브에 모든 소송을 종결하자며 깜짝 제안을 했다.

2월 25일 오후 서울 종로구 모처에서 민희진 오케이 레코즈 대표(전 어도어 대표)의 기자회견이 열렸다.

이날 민희진 대표는 경쾌한 발걸음으로 자리해 준비한 글을 읽어내렸다. 주된 내용은 하이브 상대로 승소한 1심 판결의 풋옵션 256억원을 민 대표가 받지않는 대신, 하이브가 민 대표는 물론 뉴진스 및 전 어도어 직원과 팬들을 향해 취한 모든 민형사 소송을 즉각 멈추어달라는 것.

이어 민희진 대표는 하이브 방시혁 의장에 "이제 우리 법정이 아닌 창작의 자리에서 만납시다"라며, "엔터 산업의 리스크를 해소하고 화합을 선택하는 것이야말로 주주와 팬들을 위한 가장 현명한 경영 판단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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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홍밝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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