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신혜, 딸 이진이 위급 상황에 아찔 “사과 알레르기…숨 안 쉬어진다고” (같이 삽시다)
배우 황신혜가 딸의 위급 상황 당시를 떠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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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5일 방송된 KBS 1TV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서는 황신혜, 장윤정, 정가은이 과거 자녀의 위급 상황 당시를 떠올리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황신혜는 가평 특산물인 잣을 활용한 요리를 만들던 도중 딸인 모델 겸 배우 이진이가 사과 알레르기가 있다고 밝혔다. 그는 “사과를 조금만 먹어도 위험하다. 촬영하고 있는데 진이한테 전화가 왔다. 운전하는데 숨이 안 쉬어진다더라”라며 딸의 알레르기 반응 소식에 가슴이 철렁했다고 전했다. 황신혜는 “머릿속이 새하얘지는 느낌을 처음 받았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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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가은도 “고속도로에서 운전하는데, 6살 딸의 목에 알사탕이 걸렸다”라며 극심한 공포에 휩싸였던 순간을 회상했다. 그는 다행히 갓길에 차를 세운 뒤 응급 처치를 해서 위기를 넘겼다며 “하늘이 정말 파래지더라”라고 전했다. 장윤정은 “난 노래졌어”라며 공감했다.

한편,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는 연예계 대표 싱글맘 황신혜, 장윤정, 정가은의 동거 생활을 담은 프로그램으로 매주 수요일 오후 7시 40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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