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지영 "성형, 트렌드 따라가는 순간 망해…실패 경험하며 터득"
백지영이 성형수술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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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백지영은 개인채널에 '백지영이 30년 전에 '이곳' 수술하고 후회하는 이유는? (재수술 고민)'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백지영은 제작진이 성형수술을 고민 중이라고 하자 "성형은 트렌드를 따라가는 순간 망한다. 지금 트렌드를 따라가면 나중에 부자연스럽다는 말을 듣게 되니 자기 얼굴에 맞는 병원, 성형을 찾아야 한다"고 하며 "이건 내가 수년간 실패를 경험하면서 얻은 팁이다. 한 번에 몰아서 하지 마"라고 했다.

이어 "나는 쌍꺼풀이 두꺼운 눈이 유행이어서 트렌드를 따라갔다"고 하며 10억 성형설에 대해 "그 정도는 아니다"고 선을 그었다.

정석원은 "연애할 때 어디 촬영 갔다가 오면 얼굴에 붕대를 감고 있어라"고 회상하며 "딸에게 자연스러운 게 가장 멋진 거라고 미리 세뇌시키고 있다"고 했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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