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민, "룰라 '천상유애' 표절 논란…자존심 상해 극단적 선택도"
이상민이 표절 논란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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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짠한형 신동엽' 채널에는 '이거 방송 나갈 수 있냐!? 탁재훈 이상민 김준호 EP.134'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이상민은 신동엽에게 "내가 그때 룰라 표절 그거 때문에 안 좋은 일 있어서 병원에 입원했었잖아"라고 했다.

신동엽은 "미안한데 너의 일대기를 모든 사람이 다 안다고 생각하지 마. 나 잘 몰라"라고 했고, 이상민은 "룰라의 '천상유애'가 일본 그룹 닌자의 곡과 흡사하다는 주장이 확산됐다. 나도 충격이었다. 자존심이 상해 자살시도까지 했었다"고 털어났다.

탁재훈은 "병원으로 가서 네가 왜 죽냐며 붕대를 풀어 손목을 확인했었는데 딱지가 벌써 생겼더라"고 했고 이상민은 "진짜 심각하게 죽으려던 건 아니다"고 해명했다.

그러면서 탁재훈은 당시 딱지를 보자마자 의료진에게 시끄럽게 해서 죄송하다고 사과했다고 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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