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폴리 맛피아' 권성준, 약수역 꼬마빌딩 '56억'에 매입
'흑백요리사' 시즌1 우승자인 '나폴리 맛피아' 권성준 셰프가 약수역 꼬마빌딩을 매입한 것으로 전해졌다.

iMBC 연예뉴스 사진

5일 대법원 인터넷등기소 등에 따르면, 권성준 셰프는 지난해 9월 서울 중구 신당동의 한 꼬마빌딩을 33억 원에 매입했다.

권 셰프가 매입한 빌딩은 약수역 인근에 위치해 있다. 2021년 건립된 해당 건물은 총 대지 면적 152㎡에 지상 5층 규모다.

권성준 셰프는 지난달 26일 등기를 완료하면서 소유권 이전을 완료했다.

이 빌딩은 2020년 28억5000만 원에 거래된 뒤 올해 2월 권성준이 56억5000만 원에 매입하면서 6년 만에 가격이 두 배 가까이 올랐다.

권 셰프는 이 빌딩 1, 2층에 자신의 레스토랑을 오픈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그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서울 신당동에 5층짜리 건물을 매입했다"며 "2026년 5월 오픈을 목표로 준비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한편 권성준 셰프는 지난 2024년 공개된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시즌1에서 우승, 상금 3억 원을 받았다. 현재 그는 '냉장고를 부탁해', '천하제빵' 등에 출연하며 활약 중이다.




iMBC연예 장다희 | 사진 iMBC연예 DB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등을 금합니다.

핫 뉴스

뉴스 vie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