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엽이 어린 시절 경제적으로 힘들었다고 털어놨다.



9일 '짠한형 신동엽' 채널에는 '우리 정도면 효자 효녀!? NO! 미우새 주지훈 하지원 나나'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신동엽은 "가정이 화목한 게 중요하다. 아버지가 학교 선생님이셨지만 할아버지 사업이 망하면서 물려받은 빚을 정년퇴직할 때까지 월급의 50%를 내 갚았다"고 했다.
신동엽은 "평생을 갚아야 하는지 몰랐다. 우리는 진짜 화목했는데 경제적으로…"라고 하며 "그런데 옛날에는 대부분 그러지 않았냐"고 털어놨다.
이에 주지훈은 "저는 9살 때까지 화장실이 집 밖에 있었다. 큰 초록색 쓰레기통 연탄 열로 물 데워서 일주일에 한두 번 씻고 그랬다. 재밌었다"고 했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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