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어보살' 스테파니, "'♥23세 연상' 브래디 앤더슨 전성기에 난 태어나지 않아"
스테파니가 23세 연상 남자친구와의 변함없는 애정을 과시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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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는 천상지희 출신 가수이자 발레리나 스테파니가 출연했다.

이날 스테파니는 이수근이 "미국 갔을 때 열애설 나지 않았냐. 잘 만나고 있냐"며 23세 연상, 메이저리거 출신 브래디 앤더슨과의 열애설을 언급하자 잘 만나고 있다고 답했다.

서장훈은 "내가 야구를 좋아한다. 네 남친이 뛰던 시절 메이저리그를 꾸준히 봤는데 꽤 잘했다. 홈런 타자가 아닌데 50개를 쳐서 화제가 됐다는데 선수 생활이 길지 않고 일찍 끝났다"며 브래디 앤더슨의 선수 시절을 떠올렸고, 스테파니는 "난 그때 태어나지 않았다"고 했다.

한편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은 매주 월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KBS J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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