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버 조두팔(본명 조수진)이 문신을 제거한 후기를 전했다.

9일 조두팔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업로드한 영상에서 문신을 제거한 팔을 공개했다.
그는 "문신을 제거한 지 8개월 정도 됐다"며 "4회차 만에 이 정도 되니 뿌듯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며칠 전에 과거 사진을 보는데 너무 진하더라. 회차를 거듭할수록 체감이 된다"며 "팔꿈치랑 팔뚝 쪽이 지울 때 정말 아프다"고도 설명했다.
그러면서 "하루빨리 지우길 잘한것 같다. 내가 이걸 왜했나 싶기도 하다. 그때의 나도 존중한다. 그때의 나도 사랑하고 지금의 나도 사랑한다. 뭐 그때 생각이 있었겠지 싶다"고 덧붙였다.
비용도 언급했다. 한 구독자의 질문에 그는 "긴팔 10회차 기준 대략 2600만 원에서 2800만 원 사이 생각하시면 된다"고 밝혔다.
구독자 40여만 명을 보유한 조두팔은 "중학교 2학년 때 처음으로 성형 수술을 하고 총 비용 1억 원을 썼다"고 밝힌 바 있다.
iMBC연예 백승훈 | 사진출처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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