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주 "첫사랑, 공부도 농구도 잘해…몰래 바라봐"
김민주가 첫사랑을 떠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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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TEO 테오' 채널에는 '기억나? 내가 너한테 매일 막대사탕 줬잖아 EP. 130 박진영 김민주'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장도연은 드라마 '샤이닝'의 주연 박진영, 김민주에게 "이런 작품을 하다 보면 나의 10대를 회상해 보지 않냐. 첫사랑"이라고 운을 뗐다.

박진영은 "완전 숙맥이었다. 첫사랑이 막대사탕을 좋아한다고 해서 아침에 엄마한테 200원 받아서 막대사탕을 사서 등교할 때 줬었다"고 첫사랑을 떠올렸다.

김민주는 "중학교 1, 2학년 때였던 거 같은데 제가 좋아했던 친구가 공부도 잘하고 농구도 잘하던 친구였다. 점심시간 때마다 농구를 하는데 앞에 가서 보긴 부끄럽고 하니까 급식 안 먹고 빵 사서 2층인가 3층 복도에서 빵 먹으면서 그 친구를 바라봤다"고 고백했다.

장도연이 "너무 귀엽다. 티도 안 내고?"라고 묻자 김민주는 "티 못 냈었다. 성적순으로 A, B, C반으로 반이 나눠졌었는데 그 친구가 A반이었다. 수학을 A반 가려고 진짜 열심히 노력했었던 기억이 있다"고 답했다.

이에 장도연은 "그럼 그 친구는 민주 씨가 좋아했던 걸 전혀 모르냐"고 물었고, 김민주는 "모를 것 같다"고 했다. 그러자 박진영은 "알 수가 없죠"라며 몰래 지켜보는 행동을 취했고, 장도연 또한 매서운 눈빛을 드러내 김민주를 당황케 했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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