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진서연이 김희선, 한혜진을 극찬했다.

3월 11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 956회 ‘다재다능 하다능~’ 특집에 진서연, 금새록, 주종혁, 곽범이 출연해 유쾌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진서연은 지난해 방송됐던 드라마 ‘다음생은 없으니까’에서 두 남자의 사랑을 받는 역할을 맡았다며 첫 멜로 작품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또한 그는 “드라마 찍으면서 희선 언니, 혜진 언니, 저 이렇게 단톡방을 만들었다”라고 밝혔다. 진서연이 막내라는 것. 이어 서로 선물도 주고받는다며 친분을 과시했다. 진서연은 “언니들이 타고나길 너무 예쁘다. 질투도 없다”라며 털털한 성격이라고 전했다.




이에 김구라가 “김희선이 돈도 잘 쓴다”라고 말했다. 진서연은 “제가 만나본 사람 통틀어서 제일 멋있는 사람 세 명 중에 꼽힌다. 너무 멋있고 예쁘다”라며 남다른 애정을 뽐냈다.
한편 MC 김국진, 김구라, 유세윤, 장도연이 촌철살인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 ‘라디오스타’는 매주 수요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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