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당귀' 정호영 "'흑백2' 이후 인기 실감…박명수가 보증 서 준다고"
정호영 셰프가 '흑백요리사2' 이후 변화된 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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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방송된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정호영 셰프가 '흑백2' TOP4로서 달라진 위상을 밝혔다.

이날 양준혁은 정호영의 부탁으로 아귀를 공수해 그의 식당을 찾았다. 양준혁이 "요즘 TV 틀면 나오더라"고 하자 정호영은 "'흑백2'로 화제가 된 다음에 지금 바쁘다. 일단 인기가 좋아졌다고 느끼는 게 명수 형님이 저를 대하는 게 달라졌다. 구박만 하더니 요즘엔 보증을 서주겠다더라"고 해 놀라움을 안겼다.

정호영은 웨이팅이 100팀 이상이라는 하며 "웨이팅이 전부 빠지기까지 5시간 걸린다"고 하며 '흑백2' 이후 전자 제품부터 식품, 주방용품 등 광고도 5개 정도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한편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40분 방송된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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