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키즈 현진 "무대라는 시간과 공간, 그것은 온전한 내 것" [화보]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 멤버 현진이 패션 매거진 커버를 장식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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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 키즈(Stray Kids) 멤버 현진이 패션 매거진 '엘르'의 4월호 커버를 장식했다. 이번 화보는 한국적인 요소들을 배경으로 현진의 가장 역동적이고도 자유분방한 순간들을 포착했다.

화보 촬영 후 인터뷰가 진행됐다. 최근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 역사상 최초 8개 앨범 연속 1위 기록을 세우는 등 무서운 기세로 흥행 가도를 달리고 있는 스트레이 키즈. 현진은 자신을 움직이게 하는 마인드에 대해 “‘일단 해보자’는 생각으로 살아간다. 무조건 부딪혀보는 편이다. 시작하지 않으면 그 자리에 계속 머물러 있을 뿐이고, 내가 해낼 수 있는지 역시 직접 해보기 전까지는 알 수 없기 때문”이라며 “그래서 뒤돌아보지 않고 일단 시작하는 편”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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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체 최대 규모의 월드투어 ‘dominATE’를 포함, 수많은 스타디움과 공연을 통해 관객의 얼굴 하나하나를 마주하며 느끼는 감정에 대해서는 “무대 위에 서 있는 그 순간만큼은 정말 ‘슈퍼스타’가 된 기분이다. 눈앞에서 몰려오는 사랑을 보며 이렇게 사랑받을 수 있는 직업을 가진 것이 얼마나 행복한지 몸으로 느낀다”며 “그래서 이 순간들을 잃고 싶지 않다”고 전했다.

데뷔 8주년을 앞두고 한층 성장한 음악적 역량을 보여주고 있는 그는 가장 자유로운 순간 역시 ‘무대 위’라고 말했다. 현진은 “삶에는 여러 제약이 있을 수밖에 없지만, 무대 위에서는 그렇지 않다. 그 누구도 침범할 수 없는 공간이고, 그 공간과 그 시간만큼은 온전히 나의 것”이라며 무대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현진의 3종 실물 커버와 디지털 커버, 화보컷 그리고 인터뷰는 '엘르' 4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유튜브 콘텐츠와 패션 필름 또한 '엘르' SNS 및 유튜브 채널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엘르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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