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주택자 황현희 "부동산은 불패…안 팔고 버틸 것" [투데이픽]


코미디언 황현희가 다주택자 규제 정책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최근 황현희는 MBC 'PD수첩'의 '무주택 대통령 VS 다주택자' 편에 출연해 "자산은 사고 파는 것이 아니고, 부동산은 보유의 영역이라고 생각한다. 한 번 사면 10년 이상 가져가야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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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박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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