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포미닛 출신 전지윤이 웹소설 작가로 활동 중인 소식을 전했다.

최근 전지윤은 카카오페이지 유튜브 채널 '찐들의 페이지'에 게스트로 출연해 근황을 알렸다.
이날 영상에서 전지윤은 "웹소설 작가로 활동하고 있는 걸 비밀로 했었다. 잘 모르시는데 어떻게 또 알고 연락을 주셨다. 웹소설 작가로 방송을 출연하는 게 처음"이라고 출연 소감을 전했다.
웹소설 작가의 길에 접어든 이유도 밝혔다. "그냥 즐겨 읽기만 하는 독자였다가, '내가 한 번 써보면 어떨까' 생각을 하게 됐다. 마침 정부에서 지원해주는 무료 아카데미가 있었다. 면접을 보고 합격을 했고, 우수 학생으로 선발되면서 작가 계약을 맺고 데뷔를 한 케이스"라고 설명했다.
전지윤은 필명을 비밀로 하는 이유에 대해선 "(공개를) 고민하고 있지만 '이게 나에게 좋은 걸까?' 생각했을 때, 그렇지 않아서 아직 공개를 못 하고 있다"고 이야기했다.
iMBC연예 백승훈 | 사진출처 유튜브 찐들의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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