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준 ‘품절남’ 예고하며 차기작 검토 본격화, 연기 인생 2막 연다
배우 고준이 차기작 검토와 함께 본격적인 활동 재개를 준비하며 ‘연기 인생 2막’을 예고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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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깜짝 결혼 소식을 전하며 대중을 놀라게 한 고준은 현재 여러 차기작을 제안받고 신중하게 방향을 모색 중이다. 특히 고준은 결혼 발표와 함께 감각적인 웨딩화보를 미리 공개하며, 그간 작품에서 보여준 강렬한 모습과는 또 다른 예비 신랑의 설레는 면모를 드러내 팬들의 뜨거운 축하를 받기도 했다.

고준은 최근 MBC 드라마 ‘백설공주에게 죽음을-Black Out’을 통해 독보적인 존재감을 과시하며 국내외 언론의 주목을 한몸에 받았다. 극 중 복잡한 감정선을 따라가는 치밀한 연기로 캐릭터의 내면을 입체적으로 그려냈다는 호평을 이끌어냈다.

이어 JTBC 드라마 ‘굿보이’에서도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작품의 완성도를 견인하며 ‘믿고 보는 배우’의 저력을 입증했다. 그간 고준은 KBS2 ‘바람피면 죽는다’, tvN ‘오 마이 베이비’, SBS ‘열혈사제’ 등 안방극장은 물론, 영화 ‘변산’, ‘바람 바람 바람’, ‘청년경찰’ 등 스크린에서도 한계 없는 연기 스펙트럼을 선보여왔다.

소속사 관계자는 “고준 배우는 현재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신중하게 검토 중이다. 예비 신랑으로서의 행복한 에너지와 함께, 배우로서도 한층 확장된 연기를 보여드릴 수 있도록 좋은 작품으로 인사드릴 준비를 하고 있다”고 전했다.

인생의 소중한 파트너를 만난 고준이 차기작을 통해 보여줄 새로운 변신과 깊어진 연기 내공에 대중의 기대가 모이고 있다.

iMBC연예 김경희 | 사진출처 배럴엑스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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