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주영, 활동 중단 후 근황…성시경 “진짜 심각한 수술” (만날텐데)
건강상 문제로 활동을 중단한 배우 차주영의 근황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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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8일 성시경의 유튜브 채널’에 ‘성시경의 만날텐데-오랜만에 만난 하지원 씨와 즐거운 이야기 나눴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성시경은 드라마 ‘클라이맥스’로 복귀한 하지원과 대화 나누며 함께 출연 중인 배우 주지훈, 차주영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지훈이도 너무 예뻐하는 동생이고, 주영이도 알게 됐는데 너무 멀쩡하고 잘하더라”라고 말했다. 이어 “깜짝 게스트로 오라고 했는데 아직도 해결이 안 됐다더라”라고 밝혔다. 최근 차주영이 반복되는 비출혈(코피) 증상으로 수술을 받고 회복 중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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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시경은 “진짜 심각한 수술이었다, 전신마취하고. ‘너무 가고 싶다’ 그랬는데 어쩔 수가 없더라”라며 아쉬운 마음을 드러냈다. 하지원도 “주영이 왔으면 되게 재밌었을 텐데. 오면서 통화했다. 다 나으면 둘이 만나기로 했는데 그때 부를까?”라며 웃음을 터트렸다.

앞서 지난 1월 25일 차주영의 소속사 고스트 스튜디오는 “장기간 지속된 반복적인 비출혈 증상으로 정밀 검사와 치료를 받아왔다. 의료진의 소견에 따라 더 이상 미루기 어려운 이비인후과 수술을 진행하게 되었다”라며 활동 중단을 알린 바 있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 iMBC연예 DB | 사진출처 성시경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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