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문근영, '원조 국민 여동생'의 거친 변신…욕설 연기 특훈까지(오펀스)


문근영이 연극 '트릿' 역을 준비하며 욕설 연습에 매진했다는 비화를 전했다.

3월 19일 오후 서울 종로구 대학로 티오엠에서 연극 '오펀스' 프레스콜이 열렸다.

현장에는 해롤드 역의 박지일-우현주-양소민 배우, 트릿 역의 정인지-문근영-최석진-오승훈 배우, 필립 역의 김시유-김주연-최정우-김단이 배우가 자리해 하이라이트 장면을 시연하고 질의응답을 진행했다.

한편, '오펀스'는 미국 필라델피아 북부를 배경으로 중년의 갱스터 '해롤드'와 고아 형제 '트릿', '필립'이 이상한 동거를 시작하며 서서히 가족이 되어가는 이야기를 담은 연극이다. 5월 31일까지 대학로 티오엠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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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홍밝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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