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25기 순자가 현재 남사친에 대해 밝혔다.

3월 19일 방송된 SBS Plus·ENA 예능 프로그램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솔로민박-한 번 더 특집’에 참가한 경력직 솔로남녀들이 자기소개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자기소개 타임’에서 13기 상철과 25기 순자가 짝꿍이 돼 서로를 소개하기 시작했다. 이때 18기 영호가 25기 순자에게 “혹시 그 남사친분 아직 만나고 있으신지?”라고 물었다. 25기 당시 순자가 남사친이 많다고 밝혀 화제가 됐던 것. 특히 결혼 때문에 남사친과의 사이가 멀어지는 게 이해 안 된다고 말해 논란이 되기도 했다.




25기 순자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이제 피드백을 받고 보니 ‘성숙하지 못했던 것 같다’라는 생각”이라고 밝혔다. 제작진이 “현재 남사친이 많나?”라고 묻자, 25기 순자가 “25기 영수밖에 없다”라며 씁쓸한 미소를 지었다. 18기 영호는 “사실 남사친 상관없다. ‘만날 수 있지’ 이런 생각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나는 SOLO’ 스핀오프 예능 ‘나솔사계’는 매주 목요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SBS Plus, E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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