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식스 영케이 "굴러가는 낙엽만 보고도 한 곡 나와야" (톡파원)
영케이가 즉석에서 로고송을 만든다.

iMBC 연예뉴스 사진

오는 23일(월) 저녁 8시 50분에 방송되는 JTBC '톡파원 25시'에서는 멕시코 칸쿤 랜선 여행과 미국 뉴욕 톡파원GO 그리고 독일 베를린국제영화제 현장을 소개한다. 명실상부 히트곡 제조기 DAY6(데이식스) 영케이와 배우연구소 백은하 소장이 함께한다.

이날 스튜디오에는 대세 밴드 DAY6(데이식스)의 영케이가 출연해 관심이 집중된다. 김숙이 "전현무의 '예뻤어' 열창으로 더러워진 귀를 정화해 줄 수 있냐"고 요청하자, 영케이는 흔쾌히 라이브를 선보이며 현장을 훈훈하게 만든다. 노래는 물론 작사에도 일가견 있는 그는 영감의 원천을 묻는 질문에 "굴러가는 낙엽만 보고도 한 곡이 나올 수 있어야 한다"며 프로 작사가의 면모를 드러낸다. 이어 즉석에서 '톡파원 25시' 로고송까지 완성하자, 전현무와 양세찬은 책상 위로 올라설 정도로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첫 번째 영상에서는 캐리비언의 보석, 멕시코 칸쿤 랜선 여행이 공개된다. 출장 전문 톡파원 알파고는 칸쿤에서 가장 유명한 공공 해변 '플라야 델피네스'를 찾는다. 물감을 풀어놓은 듯한 눈부신 바다 풍경에 출연자들은 "'톡파원 25시'에 나온 바다 중 가장 에메랄드빛"이라며 감탄을 쏟아낸다. 이어 고대 마야 문명의 흔적이 남아 있는 '엘 레이 유적지'도 방문한다. 약 3,000년 이상의 세월을 간직한 이 곳에서는 집 기단 아래 조상들의 시신을 매장했던 마야인들의 독특한 문화를 엿볼 수 있다고 해 궁금증을 더한다.

이어 알파고는 아름다운 맹그로브 숲으로 둘러싸인 '니춥테 라군'을 찾아 투명 보트에 탑승한다. 카리브해에 가까워질수록 실시간으로 바뀌는 바다 색깔에 이찬원은 "'톡파원 25시'에서 4년간 본 바다 중에 가장 예쁜 것 같다"며 입을 다물지 못한다. 마지막으로 싱크홀에 빗물이 고여 형성된 천연 수영장 '세노테 라 노리아'를 찾아 자연 속 수영을 즐긴 뒤, 바다 위에 떠 있는 이색 레스토랑에서 토마호크 스테이크까지 맛보며 칸쿤 여행의 낭만을 만끽할 예정이다.

영케이의 즉석 로고송과 아름다운 칸쿤의 바다는 오는 23일(월) 저녁 8시 50분 JTBC '톡파원 25시'에서 만나볼 수 있다.

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JTBC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등을 금합니다.

핫 뉴스

뉴스 vie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