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언 문세윤이 침샘염을 앓았던 사실을 고백한다.

20일 방송되는 코미디TV 예능 프로그램 '맛있는 녀석들' '맛있으면 내 고향' 특집 3부에서는 김준현, 문세윤, 황제성, 김해준(이하 '뚱친즈')이 설 연휴 동안의 근황을 나눈다.
이날 문세윤은 "명절 때 고향 다녀온 사람 없습니까?"라며 질문을 던지고, 황제성은 "(다들) 서울에 계셔서"라고 답하며 연휴 기간 서울에서 보냈다고 전한다.
이어 문세윤은 "질병에 걸렸다가 살아났다"며 연휴 동안 침샘염에 걸려 고생했던 사실을 밝혀 눈길을 끈다. 이에 김준현은 "볼따구가 약간 커졌어"라고 문세윤의 부은 얼굴을 언급해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또 황제성이 "침샘염은 왜 걸리는 거야?"라고 묻자 문세윤은 "입안이 더러워서"라고 셀프 디스로 받아쳐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한편, 이날 방송은 '맛있으면 내 고향' 특집 세 번째 녹화로, 뚱친즈가 '경남의 맛'과 '제주의 맛'을 찾아 떠나는 모습이 그려진다.
어떤 미식과 토크로 시청자들에게 즐거움을 전할지 기대가 모이는 '맛있는 녀석들' 557회는 오늘(20일) 저녁 8시 코미디TV에서 방송된다.
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코미디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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