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운전 할까봐"…김희철, 10년째 차 안 사는 이유 [소셜in]
그룹 슈퍼주니어 김희철이 차를 사지 않는 이유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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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김희철은 홍진경의 유튜브 채널에 게스트로 출연해 차량 구매에 관한 자신의 소신을 밝혔다.

이날 영상에서 홍진경은 김희철에게 "차가 없는 이유가 술을 마시고 사고를 칠까봐(라던데)"고 물었다. 이에 김희철은 인정하며 "술을 끊지 못하겠더라. 그래서 차라리 운전을 끊자고 생각했다. 10년째 차가 없다"고 답했다.

김희철은 "평소에 술을 정말 많이 마신다"고도 밝혔다. 그러면서도 "무서운게 요즘 기억이 뜨문뜨문하다. 그래서 술을 많이 먹으면 안 된다"고도 털어놨다.

주량에 대해선 "멤버 중에서 신동이는 아무도 못 따라간다. 신동 취한 거 단 한 번도 못 봤다"고 밝혔다. 함께 출연한 신동은 "소주 6병까지는 마신다"고 거들었다.

iMBC연예 백승훈 | 사진출처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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