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맞아?” 배나라, 주꾸미 찾기 위해 산 넘었는데…돌발상황에 ‘충격’ (나혼산)
배우 배나라가 주꾸미를 사기 위해 트레일 러닝을 한다.

iMBC 연예뉴스 사진

20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연출 허항 강지희 김진경 문기영 정지운)에서는 방송인 기안84가 우상인 만화가 이토 준지 작가와 마주 앉은 모습과 배우 배나라가 4년 차 ‘캠핑 고수’의 포스를 뽐내는 모습이 공개된다.

방송에 앞서 공개된 영상에는 배나라가 자신의 비밀 아지트에서 캠핑을 즐기는 모습이 담겨 있다. 그는 캠핑 중에도 러닝으로 운동 루틴을 지켜 눈길을 끈다. 오르막길과 내리막길을 지나 멈춘 곳은 작은 항구. 그는 해산물 가게를 방문해 제철 맞은 주꾸미를 찾지만, 아직 들어오지 않았다는 말에 실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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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배나라는 포기하지 않고 가까운 곳의 다른 항구를 찾아 나선다. 눈앞에 흙길로 된 산 입구가 보이자 “이게 맞아?”라며 당황한다. 그는 스마트폰 지도를 보며 주꾸미를 찾기 위해 산을 넘어 달린다.

무려 2.4km의 ‘주꾸미 행군(?)’을 완주하고 도착한 항구에서 주꾸미를 만날 생각에 들뜬 배나라는 예상치 못한 상황에 직면하며 충격에 휩싸인다. 그가 전복, 해삼, 멍게 등 싱싱한 해산물 사이에서 주꾸미를 찾을 수 있을지 본 방송에 궁금증이 더해진다.

한편, ‘나 혼자 산다’는 1인 가구 스타들의 다채로운 무지개 라이프를 보여주는 싱글라이프 트렌드 리더 프로그램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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