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중' 앳하트, 'Shut Up'·'Butterfly Doors' 컴백 무대…성공적 새 챕터
그룹 앳하트(AtHeart)가 '심쿵' 유발 반전 매력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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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서 앳하트는 디지털 싱글 'Shut Up(셧업)'과 'Butterfly Doors(버터플라이 도어스)' 컴백 무대를 펼쳤다.

이날 앳하트는 상반된 매력을 지닌 두 곡의 퍼포먼스를 잇달아 꾸미며 탁월한 콘셉트 소화력을 입증했다. 무대 위 러블리와 시크를 자유롭게 넘나드는 스타일링 역시 관전 포인트였다.

먼저, 앳하트는 'Shut Up'으로 귀엽고 발랄한 직진 매력을 과시, 당당한 애티튜드로 국내외 팬심을 사로잡았다. 캐치한 멜로디에 어우러진 장난기 넘치는 표정 연기와 디테일한 손동작으로 보는 즐거움을 더했다.

이어진 'Butterfly Doors'에서 앳하트는 뮤직비디오의 배경이 된 유나이티드 시어터를 재현한 세트에서 유려하면서도 절제된 동작으로 한층 깊어진 감정선을 표현했다. 바닥을 활용한 플로어 안무부터 멤버 간 호흡이 돋보이는 페어 안무까지, 고난도 퍼포먼스를 완벽 소화하며 감탄을 자아냈다.

앳하트는 최근 더블 싱글 'Shut Up'과 'Butterfly Doors'를 연속해 선보이는 이례적 컴백 행보로 새로운 챕터의 시작을 알렸다. 글로벌 크리에이터들과의 협업 속 음악, 퍼포먼스, 비주얼 전반에서 높은 완성도를 자랑하며 '5세대 심장'으로 부상했다. 이를 입증하듯, 두 싱글의 뮤직비디오 합산 조회수는 1400만 뷰에 육박하며 'Shut Up'과 'Butterfly Doors'는 각각 주간 유튜브 쇼츠 인기곡, 일간 유튜브 쇼츠 인기곡 1위에 이름을 올렸다.

한편, 앳하트는 앞으로도 음악방송을 비롯해 다양한 예능, 웹 콘텐츠에 출연해 솔직하고 당당한 매력을 앞세운 '하트틴(HeartTeen)' 매력을 전할 예정이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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