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원이 아이유에게 영상편지를 보냈다.




22일 방송된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는 부활 김태원이 스페셜 MC로 출연했다.
이날 김태원은 부활 데뷔 40주년을 맞아 10년 만에 14집이 발매된다는 소식을 전하며 "1그동안 병마에 시달리느라고 3집 이후 텀이 있었다. 지금은 완쾌됐다"고 밝혔다.
김태원은 효자곡을 묻자 'Never Ending Story'와 '사랑할수록'을 꼽았다.
그러면서 김태원은 아이유가 'Never Ending Story'를 리메이크하고 1분기 동안 1억 원의 저작권료가 들어왔다고 밝히며 "반가워 친구, 리메이크해 줘서 고맙다"고 영상편지를 전했다.
한편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40분 방송된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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