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희가 환경보호를 실천하고 있다고 밝혔다.


22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는 배우 박진희가 스페셜 MC로 출연했다.
이날 박진희는 환경보호를 위해 빗물을 받아 청소하고 맹물 샤워, 에어컨 사용 덜하기 등 생활습관을 실천 중이라고 밝혔다.
박진희는 "기본적으로 냉난방을 허투루 쓰는 편이 아니다. 겨울에는 20도, 한파가 오면 22도로 설정한다. 아파트에서 동에서 가스를 많이 쓰는 집, 덜 쓰는 집이 나오는데 가장 덜 쓴 집으로 꼽혀서 좋았다"고 말했다.
박진희의 자녀들 또한 환경보호에 진심이라고. 박진희는 "딸이 책상만 있고 의자가 없어 사야겠다 생각했는데 재활용 모아놓은 곳에서 의자를 보더니 '깨끗한데 쓸까?'라고 해서 가져다가 썼다. 그 마음도 예쁘더라"고 하며 딸의 책상은 자신이 사용하던 화장대라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한편 SBS '미운 우리 새끼'는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방송된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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