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튜브, 득남 소식 전해…"따뜻한 봄에 아빠 됐다" [투데이픽]


유튜버 겸 방송인 곽튜브(본명 곽준빈)이 아빠가 됐다.

24일 곽튜브 소속사 SM C&C 측은 "곽준빈 씨가 3월, 소중한 아들을 맞이하게 되었다"고 득남 소식을 전했다. 곽튜브는 이날 자신의 SNS에 "따뜻한 봄에 아빠가 됐다"며 "엄마를 많이 닮았다. 더 열심히 살겠다"고 감사 인사를 남겼다.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연예 박유영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등을 금합니다.

핫 뉴스

뉴스 vie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