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하준이 물 공포증을 고백했다.






24일 'TEO 테오' 채널에는 '살롱의 바람을 타고 박민영 위하준 힘찬 출항 EP. 132 박민영 위하준'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위하준은 장도연이 "캐릭터처럼 완벽할 것 같은데 노력했지만 어려웠던 게 있냐"고 묻자 "‘오징어게임' 잠수 장면이 있었다. 물 공포증이 지금도 있다. 그때는 굉장히 심해서 세면대에 얼굴도 못 담갔는데 수영 레슨을 끊어서 얼굴을 담그는 연습을 했다"고 털어놨다.
위하준은 ‘오징어게임'에서 스쿠버 신을 위해 스쿠버 교육도 받았다고 밝혔다. 그는 "다행히 생각보다 장비를 하니까 잠수가 되더라"고 덧붙였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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