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길리 “최민정 무서운 언니인 줄…알고 보니 엄청 웃겨” (라스)
쇼트트랙 선수 김길리가 선배 최민정에 대한 솔직한 폭로로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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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5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 958회 ‘올림픽 별별스토리_최최종완’ 특집에 최민정, 김길리, 김상겸, 유승은이 출연해 남다른 입담을 뽐냈다.

이날 김길리는 최민정의 첫인상에 대해 “무서운 언니인 줄 알았다. 언니가 말 걸면 신기하면서도 무섭고 떨렸다”라며 당시를 떠올렸다. 이어 “언니랑 같은 팀에서 함께 훈련해 보니까 엄청 웃긴 언니더라”라며 웃음을 터트렸다. 허당미가 있다는 것. 김길리는 “스케이트만 잘 타는 언니”라며 최민정에 대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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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정은 “제가 스케이트 탈 때랑 안 탈 때 차이가 있어서 후배들이 많이 놀린다”라며 인정했다. 이어 “후배들이 처음엔 어려워하다가 나중엔 ‘MJ’ 이러더라”라고 밝혔다.

한편 MC 김국진, 김구라, 유세윤, 장도연이 촌철살인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 ‘라디오스타’는 매주 수요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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