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컴백' 악뮤, 국민MC 도장깨기…'유퀴즈' 다음은 '강호동네서점'
남매 듀오 악뮤(AKMU)가 유재석에 이어 강호동을 만난다.

iMBC 연예뉴스 사진

27일 iMBC연예 취재 결과 악뮤(이찬혁, 이수현)가 쿠팡플레이 예능 '강호동네서점'에 게스트로 출연한다.

악뮤는 12년간 함께했던 YG엔터테인먼트를 떠나 직접 설립한 소속사 '영감의 샘터'에서 새출발 소식을 전한 바 있다. 이후 정규 4집으로 컴백을 앞둔 최근에는, 오는 4월 1일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 유재석과의 만남도 예고된 상황.

'강호동네서점' 5회에 출연 예정인 악뮤는 컴백을 준비하며 겪은 에피소드와 슬럼프 극복기 등 솔직담백하고 유쾌한 이야기들을 쏟아낼 예정이다. 유재석에 이어 강호동까지, 컴백 소식을 전하기 위해 '국민 MC'들과 차례로 대담을 나누는 악뮤의 행보가 기대를 모은다.

한편 '강호동네서점'은 방송인 강호동이 지난 2013년 '무릎팍도사' 이후 무려 13년 만에 선보이는 단독 토크쇼다. 세상에서 가장 귀여운 동네 '강호동'이라는 공간적 설정과 수천 년 동안 인간들과 함께 살아온 '호크라테스'라는 세계관이 더해진 토크쇼로, 매주 신선한 재미를 선보이며 눈길을 끌고 있다.

악뮤의 출연분은 오는 4월 3일 쿠팡플레이에 공개될 예정이다.

iMBC연예 백승훈 | 사진 iMBC연예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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