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서범·조갑경 子, 외도 논란…전처 "남편은 불륜, 시부모는 방관" [투데이픽]


가수 홍서범·조갑경 부부의 아들 홍 모 씨(32)가 사실혼 관계였던 전처 A씨와의 불륜 및 양육비 미지급 논란에 섰다.

1심 법원이 홍 씨의 외도 책임을 인정하며 위자료 지급을 명령했지만, 갈등은 잦아들지 않고 있다. 대전가정법원 판결문에 따르면 두 사람은 결혼식만 올렸을 뿐 혼인신고를 하지 않은 상태였으며, A씨는 현재 본인의 성을 따라 딸의 출생신고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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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박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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