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쁜 우리 좋은 날' 윤다훈이 목표 시청률 20%를 외쳤다.

30일 KBS1 새 일일드라마 '기쁜 우리 좋은 날' 제작발표회가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행사에는 이재상 PD를 비롯해 배우 윤종훈, 엄현경, 정윤, 윤다영, 김혜옥, 선우재덕, 윤다훈, 문희경, 이상숙,
정호빈 등이 참석했다.
'기쁜 우리 좋은 날'은 세상 제일 완벽남과 허당녀의 일촉즉발 생사쟁탈전으로 저마다 '내 인생의 주인공'이 되고픈, 다양한 세
대가 만들어가는 멜로 가족 드라마다.
강수토건 사장 고대치 역을 맡은 윤다훈은 이날 '기쁜 우리 좋은 날' 목표 시청률을 묻는 질문에 "사실 이 질문은 예민하고 어려운 질문이라 신중해야 한다"고 운을 뗐다.
이어 "전 드라마는 14% 정도 좋은 평가를 받았다. 저희는 그보다 더 높은 시청률을 받는다고 하면 '까분다'고 할 수 있기 때문에, 그 시청률을 이어받아서 더 열심히 재밌고 알차게 만들어서 시청자분들이 보시기에 부족하지 않은 드라마를 만들겠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완성된 드라마를 만들어서 한 발 한 발 여러분의 곁으로 다가가고 싶다"면서 "시청률 20% 정도로 다가가고 싶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기쁜 우리 좋은 날'은 30일 오후 8시 30분 첫 방송된다.
iMBC연예 장다희 | 사진출처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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