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범죄 의혹' 황석희 "한국 남자라면"…과거 발언 재조명 [투데이픽]


스타 번역가 황석희의 과거 성범죄 의혹이 불거진 가운데, 그가 10년 전에 작성했던 SNS 글이 재조명을 받고 있다.

지난 2016년에 작성한 황석희의 글 내용에 따르면, 당시 그는 "한국 남자라면 여혐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는 걸 인정하고 반성하고 공부해야 한다", "페미니스트란 단어의 어느 글자가 그렇게 혐오스럽다고 단어만 봐도 기겁하고 경기를 일으키는 건지" 등의 내용을 작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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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박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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