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시경, 햄버거 먹방 "다신 다이어트하고 싶지 않아…뛰어가면 돼"
성시경이 다이어트 고충을 토로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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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성시경의 개인 채널에는 '성시경의 먹을텐데' 시리즈가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성시경은 햄버거를 먹으며 "오늘 하프 마라톤 뛰어야 할 것 같은데?"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성시경은 "다이어트를 100일을 채워보고 싶어서, 4월 중순쯤 끝날 것 같다. 끝난다기보다는 다시는 다이어트를 하고 싶지 않다"고 하며 "이번에 너무 힘들었다"고 토로했다.

그러면서 그는 제작진이 그만 먹으라고 만류하자 "그만 먹으라고? 집에 뛰어가면 돼"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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