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욱 "크러쉬, 다나카 활동 포문…고마워서 매니저 결혼식 사회 봐"
김경욱이 크러쉬가 은인이라고 밝혔다.

iMBC 연예뉴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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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짠한형 신동엽' 채널에는 '예측불가 매력 사유리X김경욱 그리고 사유리의 남자들 등장?! 짠한형 EP.138'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김경욱은 부캐 다나카를 언급했다.

김경욱은 "다나카가 뜨는 데 4~5년 걸렸다. 크러쉬가 포문을 열어준 거다. 다나카 직업이 일본의 음지 문화이긴 하지 않냐. 그러다 보니 좋아해도 재밌게 보고 있다고 솔직하게 얘기하지 못했는데 크러쉬가 코로나19 자가격리 시기에 ‘나의 유일한 자가격리를 도와줄 수 있는, 외롭지 않게 해주는 콘텐츠’라고 언급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만나자고 메시지를 보냈더니 바로 답장이 왔다. 콘텐츠를 찍고 그때부터 연예인분들 앉아있는 포맷의 토크쇼를 진행하게 됐다. 크러쉬는 저에게 은인 같은 느낌"이라고 덧붙였다.

이에 신동엽이 "그런 건 죽을 때까지 잊으면 안 된다"고 조언하자 김경욱은 "그래서 제가 크러쉬 매니저 결혼식 사회를 봤다"고 했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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