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창정이 '금촌댁네 사람들' 출연 이후 톱스타가 된 경험담을 털어놨다.





30일 방송된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에는 '금촌댁네 사람들'의 주역 이영자, 정선희, 임창정이 과거 '금촌댁네 사람들' 촬영지를 찾았다.
이날 임창정은 “‘금촌댁네 사람들' 출연 당시엔 노래가 안 나왔다. 2주 후에 노래가 나오고 3주 후에 영화 ‘비트'가 나왔다. 영화는 1년 전에 찍어둔 거고 앨범도 만들었었다. ‘금촌댁네 사람들'이 제일 나중에 결정됐는데 방송이 한 번 나가고 녹화를 갔는데 일대가 마비됐다"고 말했다.
임창정은 “교복 입은 사람들이 거리에 쫙 있었는데 사장님이랑 아무 생각 없이 갔다. 거기 묻혀서 길 가던 사람들이 구해줬다"고 덧붙였다.
이어 그는 “방송 2주 후에 ‘그때 또 다시'가 나오고 ‘비트'가 개봉했다"고 설명했고 정선희는 “단시간 안에 인기가 수직으로 올라가지 않았냐.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더라"고 말했다.
이에 임창정은 “제가 반지하에서 살다가 호텔 스위트룸에서 일어났다. 사장이 업고 다녔다"고 했다.
한편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는 매주 월요일 오후 8시 방송된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tvN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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