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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롯챔피언' 3월의 주인공이 되기 위한 경쟁이 치열하다.

iMBC연예와 참여형 셀럽팬덤앱 '셀럽챔프(CELEB CHAMP)'가 진행하는 '3월 트롯챔피언 베스트 포토제닉' 투표가 반환점을 돌았다. 최종 우승자는 2주 뒤인 4월 13일에 가려진다.
이번 투표는 '트롯챔피언' 80, 81회 녹화 무대에서 가장 빛난 스타를 선정하는 참여형 이벤트다. 수상자는 iMBC연예 기획기사(비하인드 포토)와 셀럽챔프 앱 홈 팝업 노출이라는 특별 혜택을 받는다. 어느 곳에서도 공개되지 않은 미공개 무대 포토를 볼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는 만큼 팬덤 사이에서 절대 놓칠 수 없는 영광으로 인식되고 있다. 역대 우승자는 장민호(1회), 황민우(2회), 송민준(3회), 유지우(4회) 등이다.
전날(3일) 기준, 1위로 '트롯챔피언' 포토제닉 타이틀을 향해 질주 중인 주인공은 마이진이다. 지난 회차에 아쉽게 1위를 놓쳤던 만큼, 이번엔 보다 열정적으로 정상 자리를 사수 중. 2위와 3위를 큰 격차로 따돌리며 우승을 목전에 두고 있다. 과연 1위를 끝까지 지켜낼 수 있을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결과를 끝까지 예측할 수 없는 이유는 2위 진욱과 3위 양지원의 추격이 매섭기 때문. 투표 말미에 대량의 표가 쏟아지며 대역전극이 펼쳐지는 경우도 잦은 만큼, 쉽사리 1위를 예측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이외에 김중연, 나태주, 박성온, 박지후, 이승현, 최수호, 하동근, 황민호, 한혜진이 '3월 트롯챔피언 베스트 포토제닉' 타이틀을 두고 경쟁 중이다.
한편 '3월 트롯챔피언 베스트 포토제닉' 투표는 셀럽챔프 앱 '투표' 섹션의 [iMBC연예] 3월 트롯챔피언 베스트 포토제닉 페이지에서 참여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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