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바투 수빈에 바가지 씌운 택시 기사의 최후 [투데이픽]




보이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 멤버 수빈이 필리핀에서 겪은 '바가지요금' 피해가 결국 현지 당국의 제재로 이어졌다.

필리핀 교통부 산하 육상교통가맹규제위원회(LTFRB)는 지난 3일 발표한 공식 입장을 통해 해당 택시기사 A씨에게 30일간의 예방적 운행 정지 조치를 내렸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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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장다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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