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하가 유재석을 피해 숨은 적이 있다고 털어놨다.







5일 '조동아리' 채널에는 '티격태격 30년 '하와수’가 지금까지 유지되는 이유’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정준하는 "'무한도전' 끝나고 재석이가 '유퀴즈' 촬영한다고 가게 근처에 왔다. 그런데 재석이를 피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정준하는 "그래서 숨었다. 걔도 날 찾으려고 하지 않았겠지만 그냥 잊히고 싶었다"고 하며 "이런 데서 장사하고 있는 내 모습이 초라해 보일 것 같았다"고 털어놨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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