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경환 "다리 꼬고 있어서 선배에게 찍혀…동기들에게 미안"
허경환이 박성광에게 고마운 점이 있다고 밝혔다.

iMBC 연예뉴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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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짠한형 신동엽' 채널에는 '웃기고 있는데~ 불안하네…레전드 KBS 22기 개그맨즈’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허경환은 "저는 단체생활에서 미국 마인드다. 좋은 게 좋다는 주의인데 나도 모르게 식당에서 다리를 꼬고 있다가 선배한테 걸려서 혼났다. 그날 난리가 났다"고 하며 "단체로 혼나서 동기들한테 너무 미안했다"고 털어놨다.

허경환은 "그때부터 찍혀서 뭐만 하면 '야 허경’이라더라. 그런 상황에 박성광이 똑같이 다리를 꼰 게 걸렸다. 선배가 '너 뭐야? 방금 다리 꼬았지?'라고 했는데 박성광이 '안 꼬았다. 살짝 얹었습니다’라고 했다. 그때부터 얘랑 나랑 둘 다 타깃이 돼 아픔을 둘로 나눴다. 둘이 맨날 같이 불려 다녔는데 난 너무 좋았다, 같이 걸려서"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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