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구결번' 김태균 "류현진·노시환, 한화 차기 영구결번 후보라 생각" (컬투쇼)
김태균이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차기 영구 결번 후보를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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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화)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가 야구 특집으로 가수 이찬원이 스페셜DJ, 게스트로 김태균, 박용택이 출연했다.

이날 한화 이글스 네 번째 영구 결번 선수인 김태균은 "내 번호가 야구장에 걸려있다는 게 감사한 일이다. 팬분들이 사랑해 주셔서 가능한 일"이라고 말했다.

이에 이찬원은 "한화 이글스 차기 영구 결번 선수 후보는 누구라고 생각하나"라고 물었고, 김태균은 "노시환 선수가 10년 계약을 했다. 그리고 최고참 류현진 선수라고 생각한다"라고 답했다.

이어 그는 "한화이글스는 희한하게 내가 있을 때 성적이 좋지 않았지만, 개인적으로 영구 결번급 선수들이 많이 있다"라고 덧붙였고, 이찬원은 "류현진 선수 은퇴 전에 우승했으면 좋겠다"라고 응원해 눈길을 끌었다.

'두시탈출 컬투쇼'는 매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SBS 파워FM에서 방송되며, PC 및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SBS 고릴라'를 통해서도 들을 수 있다.

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컬투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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