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이찬원이 윤동희 선수에게 축하 문자를 보냈다고 전했다.

7일(화)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가 야구 특집으로 가수 이찬원이 스페셜DJ, 게스트로 김태균, 박용택이 출연했다.
이날 삼성 라이온즈 팬으로 유명한 이찬원은 삼성 유니폼을 입고 등장했고, 그는 "삼성 팬뿐만 아니라 야구팬들이 환영해 주셔서 감사하다"라며 방청객 10개 구단 팬들에게 인사했다.
이찬원은 "1982년도 처음 프로야구 개막 할 때 입었던 삼성 클래식 유니폼을 입고 왔다"라며 "안타깝게도 올시즌 첫 홈런이 라이온즈 파크에서 나왔는데 롯데 자이언츠의 윤동희 선수였다"라고 말했다.
이어 이찬원은 "경기 끝나고 윤동희 선수한테 씁쓸하게 '축하한다'라고 문자를 보냈다. 폼이 요즘 너무 좋은데, 올 시즌 끝까지 좋은 폼 유지했으면 좋겠다"라고 응원했다.
'두시탈출 컬투쇼'는 매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SBS 파워FM에서 방송되며, PC 및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SBS 고릴라'를 통해서도 들을 수 있다.
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컬투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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