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빈, '교섭' 속 국정원 요원 역에서…명예 방첩요원 됐다 [투데이픽]


배우 현빈이 '명예 방첩요원'으로 위촉됐다.

국가정보원은 4월 7일 배우 현빈의 '명예 방첩요원' 위촉 소식을 전했다. 이번 위촉은 '간첩죄 개정'을 계기로, 그동안 '북한의 간첩을 색출·검거한다'는 협소한 의미로만 인식돼 온 '방첩'의 정확한 개념과 중요성을 국민에게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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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박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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