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사, 스태프에 차·명품 선물 "같이 고생하지만 내가 더 벌어"
화사가 스태프에게 통 큰 선물을 한 이유를 밝혔다.

iMBC 연예뉴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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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TEO 테오' 채널에는 '화사생정 봄맞이 화사한 발뒤꿈치 비결 공개 EP. 134 화사'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장도연은 "화사 씨가 스태프 잘 챙기는 걸로 유명하지 않냐"고 했다. 스태프의 차를 바꿔주고 명품백을 선물한 바 있는 화사의 미담을 언급한 것.

이에 대해 화사는 "오랜 시간을 같이 하면서 저도 잘 풀렸고 그랬는데 언니들도 저랑 똑같은 스케줄을 소화하는데 돈은 제가 더 벌었다. 그러니까 더 해줘도 안 아까운 거다. 더 해주고 싶은 마음이다"고 했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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