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8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영중로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레드카펫 행사가 열렸다.
현장에 마련된 포토월에는 배우 메릴 스트립, 앤 해서웨이가 자리해 팬들과 인사를 나누었다.
한편,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는 20년 만에 공개되는 속편으로, '런웨이'를 지켜내려는 편집장 미란다와 20년 만에 신임 기획 에디터로 돌아온 앤디가 치열해진 뉴욕 패션계에서 주도권을 차지하기 위해 펼치는 이야기를 담았다. 오는 4월 29일 한국에서 전 세계 최초 개봉 예정이다.